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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메트로신문] 새벽을 여는 사람들 "집에 있으면 외로워 무료급식소 찾는 어르신들 보면 어머니 아버지 생각나"
작성일
2018-07-01 17:27:49
작성자
관리자
조회
895
매체명
메트로신문
링크
http://www.metroseoul.co.kr/article/2018070100074
첨부파일
348.jpg (66.08Kb byte)  

 

 

지난 30일 종로구에 위치한 천사무료급식소를 찾았다. 오전 7시30분의 주말 이른 시간에도 점심을 먹기 위해 나온 노인들이 줄을 서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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